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28일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 장거리 운전 시즌 겨냥 졸음번쩍 껌을 출시했다
- 타이어 할인쿠폰 제공 등 안전운전 캠페인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가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장거리 운전 시즌을 겨냥한 '졸음번쩍 껌' 한정 제품을 선보이며 안전운전 캠페인을 확대한다.

한국타이어는 롯데웰푸드와 함께 '한국타이어 X 롯데 졸음번쩍 껌'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 등 장거리 운전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안전운전과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은 7월 말부터 전국 주요 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패키지에는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적용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제품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상 점검하는 '타이어보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해수욕장에서는 체험형 팝업 '한국타이어 튜브숍'을 여는 등 안전운전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