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민석 후보는 28일 개혁적인 대통령과 정부를 잘 뒷받침하는 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원년으로 선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핵심 광물, 방산, 우주, 에너지, 디지털경제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도 뜻을 모았다"며 "시장과 공급망 확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의 성과"라고 했다.
이어 "어려운 삶을 이겨낸 두 정상의 공감, '노동자 정체성을 잃지 않겠다'는 대통령님의 말씀이 깊이 남는다"며 "누구보다 개혁적인 대통령과 정부를 잘 뒷받침하는 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올해를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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