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하반기 평생학습장터 참여공간과 동아리를 모집했다
- 전통시장 빈 점포를 교육공간으로 활용해 생활권 학습을 넓혔다
- 동아리는 8월 6일부터 신청하며 12개소에 강사비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시민들의 생활권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장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공간과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생학습장터'는 전통시장 내 빈 점포나 유휴공간을 시민들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에게 근거리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에는 유동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 상권과 교육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모집은 전통시장 내에서 학습공간을 제공할 사업자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시에 모집된다.
학습동아리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6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인 '안성배움e'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총 12개소로 시는 신규 학습동아리를 선착순으로 우선 선정한 뒤에 잔여 규모에 한해 기존 학습동아리를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24시간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동아리별로 최대 84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된다.
아울러 전통시장 내 학습공간으로 지정된 시설에는 인증 현판과 실제 프로그램이 운영된 공간에는 별도의 운영지원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생학습장터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평생학습을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학습동아리와 학습공간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