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종근당홀딩스는 22일부터 30일까지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 여름철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 임직원 헌혈증과 매칭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종근당과 계열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2026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마와 폭염, 여름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종근당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본사,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종근당 본사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헌혈 참여자 1명당 1만원의 매칭기금을 조성해 각 지역 소아암센터의 노후 물품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헌혈 참여가 줄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0년부터 매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임직원 2593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 2194장을 기부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