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이정은3, 챔피언스 투어 첫 승, 2026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 투어 4차전 정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은3가 1일 KLPGA 챔피언스 투어 4차전에서 첫 우승을 했다.
  • 이정은3는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국내 대회 첫 승을 올렸다.
  • 이정은3는 상금 1천8백만원을 더해 상금순위 1위로 올라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정은3(41)가 챔피언스 투어 첫 승을 차지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더 크로스비 골프클럽(파72/6,005야드)의 아리아(OUT), 빌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 투어 4차전(총상금 1억 2천만 원, 우승상금 1천 8백만 원)'에서 이정은3가 우승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 투어 4차전 우승자 이정은3 [사진=KLPGA] 2026.08.01 iaspire@newspim.com

이정은3는 1라운드 5언더파 67타, 최종라운드 5언더파 67타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를 기록하며 생애 첫 챔피언스 투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정은3는 "아직도 우승했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첫 우승을 챔피언스 투어에서 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무더운 날씨로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다른 대회와 달리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한 점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2004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해 이듬해인 2005시즌 '제1회 로드랜드컵 매경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고 톱텐에도 4번 오르며 활약을 펼쳤던 이정은3는 2007년부터 JLPGA투어에 진출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해 챔피언스 투어에 처음 출전한 이정은3는 톱5를 5회 기록하며 상금순위 2위에 올랐고, 이번 대회 우승으로 국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정은3는 "지난 시즌에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활약을 펼치며 상금순위 2위에 올랐다. 물론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아쉬움보다는 오랜만에 대회에 출전하며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기쁜 마음이 더 컸다."면서 "올해도 상금순위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고 내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다시 한번 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 투어 4차전 우승자 이정은3의 플레이 모습 [사진=KLPGA] 2026.08.01 iaspire@newspim.com

이밖에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문지영2(42)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이실비아(41)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으며, 최혜정(42)과 김혜정2(51,만수정)가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9-67)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지난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3차전' 우승자 배경은(41)은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72-72)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1천 8백만 원을 추가한 이정은3는 누적 상금 25,355,000원으로 상금순위 10위에서 단숨에 1위로 올라섰고, 홍진주가 누적상금 24,565,667원으로 한 단계 하락한 상금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