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쌍용C&E 동해공장은 연일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3일부터 오전/오후 하루 2회 이상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살수 지원은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시원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폭염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운영한다. 동해공장은 폭염 상황과 기상 여건을 고려해 살수차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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