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양특별시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에서 국가유산 야행 '행주가 예술이야'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 올해 행사는 영웅 2300명의 숨결을 빛과 조명으로 형상화하고 기존 '5야'에서 민관학 협력을 강화한 '7야' 체제로 개편했다.
- 야경·야화·야시·야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밤 행주산성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추억과 역사적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고양특별시는 2026 고양 국가 유산 야행 '행주가 예술이야'를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영웅 2300명의 숨결을 영롱한 빛으로 형상화하고 아름다운 조명으로 물든 행주산성의 가을 밤 풍경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선보인 '5야(夜)'에서 민·관·학 협력 신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7야(夜)' 체제로 개편했다.
행사 기간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전시 프로그램인 야경(夜景)과 야화(夜畵)는 행주산성의 밤을 한층 화려하게 수놓는다.
아울러 지역 상권 및 먹거리와 연계한 야시(夜市)와 야식(夜食)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서은원 관광과장은 "2년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결실에 걸맞게 민·관·학이 협력해 이색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가을밤, 행주산성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별빛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과 역사적 울림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