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5일 오후 2일 옐로LIVE에서 인도네시아 마나도 3박 5일 상품을 판매했다
- 이스타항공 인천-마나도 직항과 NO쇼핑·NO옵션 일정으로 부나켄 호핑투어·스노클링·토모혼 고원 관광 등을 제공했다
-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 시티투어 버스 이용권·과일 도시락·로밍도깨비 상품권·배스킨라빈스 금액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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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오는 5일 오후 2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인도네시아 마나도 3박 5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나도는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의 중심 도시로, 세계적인 해양국립공원인 부나켄과 화산·고원 지형의 토모혼이 어우러진 여행지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여행객에게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신규 휴양지로, 청정한 자연과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이스타항공 인천-마나도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을 쇼핑과 옵션 없이 구성했다. 추석 연휴를 포함한 9월부터 12월까지 출발 좌석을 확보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의 호핑투어와 스노클링이 포함된다. 투명한 바다와 다양한 산호초, 열대어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스노클링 장비는 무료로 대여된다. 해발 700~800m의 토모혼 고원에서는 활화산 지형과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부킷도아와 에카야나 사원, 토모혼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마나도 베이 선셋·나이트투어, 시내 관광, 90분 전신 마사지도 포함된다.
숙박은 준특급 베스트웨스턴 더 라군 호텔(또는 동급호텔)을 제공하며, 요금 추가 시 특급 NDC 리조트 앤 스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식사는 호텔 조식과 함께 참치구이, 호텔 뷔페, 한식, 샤브샤브 등 특식을 포함했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노랑풍선 시티투어 버스 이용권(1인 1매)과 과일 도시락(1인 1개)을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로밍도깨비 2만원 상품권과 배스킨라빈스 1만원 금액권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모든 혜택은 해피콜 완료 후 일정 확정 및 계약금 결제를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마나도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화산, 고원 등 다양한 자연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의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라며 "직항 노선과 NO쇼핑·NO옵션 일정으로 보다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휴양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