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PGA] 투어파트너 라쉬반과 10년 동행, 공식 파트너에서 타이틀 스폰서까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PGA와 라쉬반은 4일부터 5일까지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을 개최했다.
  • 라쉬반은 2016년부터 KPGA와 동행하며 투어파트너·타이틀 스폰서로 챔피언스투어 등 대회를 지원해왔다.
  • 라쉬반은 전 투어 선수들에게 기능성 속옷을 제공하며 시니어 무대 저변 확대와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프리미엄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2026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라쉬반은 KPGA 공식 파트너에서 타이틀 스폰서로도 힘을 보탠다.  

KPGA와 라쉬반의 인연은 지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라쉬반은 2016년 4월 KPGA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프로골프의 동반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꾸준히 골프와 인연을 이어온 라쉬반은 이 과정에서 PGA투어 챔피언 양용은을 비롯한 23명의 선수와 동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_포스터 [사진=KPGA] 2026.08.04 iaspire@newspim.com

KPGA와의 협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졌다. 지난해에는 KPGA 윈터투어의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2025 KPGA 라쉬반ㆍ골프T 윈터투어 1,2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다. 이어 8월에는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하며 'KPGA 공식 속옷'으로 지정됐다.

특히 같은 해 12월에는 기존 투어파트너 계약을 2028년까지 3년간 연장함과 동시에, 2026시즌부터 향후 3년간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를 개최하는 협약을 맺으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핵심적인 파트너 스폰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굳건한 파트너십의 결실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에서 총상금 1억 5천만 원 규모의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이 막을 올린다.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의 8번째 대회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뜨거운 열정과 관록을 자랑하는 시니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 치의 양보 없는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쉬반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무대의 저변 확대와 한국프로골프의 균형 있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쉬반의 지원은 챔피언스투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라쉬반은 2026시즌 투어파트너로서 KPGA 투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까지 KPGA에서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최고급 속옷 세트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실제 제품을 착용하고 필드에 나서는 선수들의 만족도 역시 대단히 높다. 투어에 참가 중인 한 프로 선수는 "장시간 필드에서 라운드를 치르다 보면 땀 배출도 많고 스윙 시 마찰이 잦을 수밖에 없다"라며 "라쉬반 속옷은 골프 선수의 신체적 특성과 움직임에 완벽하게 최적화되어 있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백경수 라쉬반 대표이사는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니어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선수들이 가장 쾌적하고 완벽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 지원과 파트너십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원섭 KPGA 회장은 "라쉬반의 전폭적인 지원과 헌신 덕분에 우리 선수들이 1부투어뿐만 아니라 2부 데이비드골프 투어, 시니어 챔피언스투어까지 전 영역에서 한층 수준 높은 환경 속에 기량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시니어 무대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만큼, 라쉬반과 함께하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처럼 KPGA 투어파트너는 단순한 후원 관계나 스폰서십을 넘어, 선수들이 온전히 플레이에만 몰입할 수 있는 훌륭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브랜드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투어 문화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김진형 KPGA 이사 역시 회원들을 대표해 "라쉬반과의 동행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브랜드와 투어가 동반 성장하는 이상적인 파트너십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며 "선수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신 만큼, 협회에서도 라쉬반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