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넷마블(251270)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7,492억원(+4.4%YoY, +15.0%QoQ), 영업이익 801억 원(-20.8%YoY, +50.8%QoQ, OPM 10.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추정치에는 부합했다. 2026년 영업수익 2조 8,299억원(-0.2%YoY), 영업이익 2,896억원(-17.8%YoY, OPM 10.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50,000원으로 하향한다. 12MF EPS에 Target Multiple 16배를 적용했다. 상반기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DIVE]가 높았던 기대감 대비 다소 아쉬운 성과를 거뒀다. 다만 이번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추정치 하향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개된 신작 라인업들에 대한 기대감은 높지 않으며 주가는 이를 반영 하고 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PLC 관리를 통한 기존 라인업의 성장이나 신작에서 서프 라이즈가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 넷마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0,000원 -> 50,000원(-16.7%)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0,000원은 2026년 07월 1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 대비 -16.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30일 7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50,000원을 제시하였다.
◆ 넷마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5,105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5,105원 대비 -23.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49,000원 보다는 2.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넷마블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5,10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6,632원 대비 -15.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넷마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