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콤은 6일 임직원 대상 사내 멘탈케어 박람회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 스트레스 검사·심리체험 등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코스콤은 정신 건강·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콤은 6일 임직원의 정신 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1회 사내 멘탈케어 박람회 행복약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스트레스 측정을 위한 HRV 맥파검사,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핸드마사지, 타로카드, 그림검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코스콤은 개인별 심리 상태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행복 처방'을 제공하는 행복약국 부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코스콤은 이번 박람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정신 건강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오인환 코스콤 직원복지부 부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