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셀리맥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1988억 원을 기록했다.
-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연간 매출 1736억 원을 넘어섰다.
- 국내외 히트 제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실효주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1,98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연간 매출 1,736억 원을 넘어선 규모다. 셀리맥스는 2024년 462억 원에서 2025년 1,736억 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셀리맥스는 피부 고민 개선을 위한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더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와 '트라넥삼산 잡티 크림'이 올리브영 온라인몰 스킨케어 랭킹 1위에 올랐다. 해외에서는 '더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가 북미, 이탈리아, 호주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일본 Qoo10 '메가와리' 행사에서도 전체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석 대표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