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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와인 한자리에…'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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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7~9일 청주서 한국 와인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충북 와이너리 13곳이 참여해 대표 국산 와인 시음과 판매, 소비자 시음평가를 진행했다
  • 소믈리에 세미나·SNS 이벤트로 한국 와인 이해와 지역 와인산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오는 7~9일까지 사흘간 청주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서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8일 한국 와인데이를 맞아 국산 와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충북농기원] 2026.08.06 baek3413@newspim.com

충북지역 와이너리 13곳이 참여해 다양한 국산 와인을 선보이며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캠벨얼리와 머루를 활용한 레드와인, 청수 품종을 비롯한 화이트와인, 샤인머스켓 와인 등 충북 대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와인연구소가 자체 양조한 해외 품종 와인과 블렌딩 와인에 대한 소비자 시음평가도 함께 진행해 국내 재배환경에서의 양조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문 소믈리에가 참여하는 현장 세미나를 새롭게 운영한다. 한국 와인의 특징과 와인 상식, 올바른 시음법 등을 쉽게 소개해 소비자의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와인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방문객을 위한 SNS 인증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마련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재선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충북 와인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국 와인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높여 지역 와인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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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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