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병덕은 7일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구매를 당부했다
- 홈플러스는 7일 전국 67개 점포 영업을 재개했다
- 민주당은 13일 강서점서 현장 회의와 장보기 행사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7일 전국 홈플러스 점포 영업 재개를 맞아 "오늘 부터 홈플러스가 정상화될 때까지 장바구니에 홈플러스를 담아달라"고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민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10시 전국 67개 홈플러스 점포에 다시 불이 켜진다"며 "축하의 말씀보다는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가 진짜"라고 밝혔다.

그는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4일 회생절차 신청 이후 1년 5개월, 그리고 지난 7월 13일 전국 67개 점포의 불이 한꺼번에 꺼진 지 25일 만에 오늘부터 다시 영업을 재개한다"며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났다가 취소되면서, 홈플러스는 청산 위기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국민 여러분께서 홈플러스를 살려주셔야 한다"며 "힘없는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인 을지로위원회, 그리고 오직 민생을 위한 을지로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민 위원장은 "오늘 저녁도 밥상은 어차피 차려야 하고, 우유도 세제도 어차피 사야 한다"며 "어디서 사실지, 그 선택 하나만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30만 민생의 생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다음주 목요일인 8월 13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원내대표단이 참여하는 현장 정책조정회의를 연다"며 "국회가 아니라 홈플러스에서, 카트 굴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회의를 연다"고 전했다.
그는 "회의가 끝나면 노사 대표자, 국회의원 등 모든 참가자들이 직접 카트를 끌고 장을 보겠다"며 "노사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상생의 메시지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민 위원장은 "홈플러스도 그날 대대적인 할인으로 함께한다"며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 30만 민생을 위해 오늘 저녁부터 홈플러스가 정상화될 때까지 장바구니에 홈플러스를 담아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