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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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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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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가 11일자 4·5·6급 인사를 단행했다
  • 박광희 행정안전국장 등 4급 3명 승진·전보했다
  • 5·6급도 승진과 전보로 대규모 조직 개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4급(승진·전보)

▲행정안전국장 박광희 ▲돌봄복지국장 황희민 ▲기획조정실장 김연송

◇ 5급(승진·전보)

▲시민소통관 오하정 ▲예산법무과장 이미경 ▲정보통신과장 유연홍 ▲안전총괄과장 황용운 ▲세정과장 홍찬용 ▲체육진흥과장 이상진 ▲도차량관리과장 엄인봉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도서관정책과장 박진영 ▲광명2동장 김서영 ▲철산2동장 김복자 ▲철산3동장 김선미 ▲복지정책과장 최미현 ▲노인장애인과장 박준용 ▲보육정책과장 서혜승 ▲자원순환과장 손영만 ▲정수과장 이승용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감염병관리과장 박해권 ▲소하2동장 박선미 ▲민원토지과장 김형철 ▲도로관리과장 강성안 ▲신도시조성과장 강진하 ▲하안1동장 김태순 ▲성평등가족과장(직무대리) 원현순 ▲의료돌봄과장(직무대리) 김학선 ▲광명3동장(직무대리) 오선화 ▲광명4동장(직무대리) 김동섭 ▲통합돌봄과장(직무대리) 이은정 ▲건축과장(직무대리) 한장우

◇6급(전보)

▲시민소통관 시민소통팀장 송우리 ▲청년정책관 청년일자리팀장 김주하 ▲청년정책관 청년자립팀장 조은아 ▲정책기획과 기획팀장 김지훈 ▲정책기획과 대외협력팀장 변상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팀장 박승철 ▲탄소중립과 탄소중립정책팀장 안민주 ▲탄소중립과 기후의병지원센터팀장 이현우 ▲예산법무과 예산팀장 김정아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장 손정숙 ▲총무과 총무팀장 권지현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장 오지형 ▲자치분권과 시민협치팀장 상진경 ▲회계과 경리팀장 이경화 ▲회계과 재산관리팀장 전은경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장 조현미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지원팀장 정지연 ▲사회연대경제과 지역자산화팀장 김선영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장 전하경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장 김규진 ▲체육진흥과 시민체육관팀장 이완희 ▲도시농업과 스마트농업팀장 김혜미 ▲도시농업과 공공급식팀장 장정인 ▲철도정책과 교통정책팀장 조동현 ▲대중교통과 대중교통팀장 금탁훈 ▲도로시설과 도로정책팀장 이영미 ▲도로관리과 가로관리팀장 황의정 ▲성평등가족과 성평등정책팀장 김민경 ▲보육정책과 보육지원팀장 박소영 ▲보육정책과 보육관리팀장 박선영 ▲도시계획과 공공디자인팀장 김진희 ▲주택과 공동주택감사팀장 김진현 ▲정원도시과 산림휴양팀장 이민학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황나연 ▲건강증진과 철산건강생활지원팀장 김숙희 ▲광명5동 행정팀장 권기수 ▲광명6동 행정팀장 정연주 ▲철산3동 행정팀장 방미영 ▲철산4동 행정팀장 김태이 ▲철산4동 복지돌봄팀장 오선미 ▲하안2동 행정팀장 박신영 ▲하안4동 행정팀장 김윤정 ▲소하2동 행정팀장 남정애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장 김혜환 ▲세정과 시세팀장 류석범 ▲세정과 세외수입체납팀장 손연숙 ▲세정과 세무조사팀장 김기영 ▲도시농업과 동물보호팀장 박용민 ▲도시계획과 광고물팀장 장세현 ▲AI전략과 데이터팀장 임종구 ▲홍보기획관 홍보기획팀장 위준철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최경순 ▲복지정책과 나눔복지팀장 김현주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장 노성희 ▲통합돌봄과 사례관리지원팀장 길은정 ▲통합돌봄과 자살예방팀장 이미지 ▲노인장애인과 노인정책팀장 최준희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장 박정선 ▲광명3동 복지돌봄팀장 양희순 ▲광명7동 복지돌봄팀장 양지현 ▲일직동 복지돌봄팀장 남우경 ▲광명도서관 빛마루도서관팀장 황정민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팀장 김현태 ▲도로관리과 도로관리팀장 석영균 ▲건축과 건축지도팀장 심상두 ▲도시재생과 개발지원팀장 지영석 ▲건설지원과 건설설비팀장 조정석 ▲수도과 수도행정팀장 한현주 ▲하수과 치수시설팀장 조운상 ▲광명1동 복지돌봄팀장 김상배 ▲정원도시과 녹지관리팀장 이연하 ▲의료돌봄과 치매안심팀장 박소라 ▲의료돌봄과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환경관리과 환경정책팀장 김경희 ▲환경관리과 수질총량팀장 성자영 ▲회계과 공공청사건립팀장 김하나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장 김세연 ▲철도정책과 철도정책팀장 안창은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장 임기섭 ▲도로시설과 도로건설팀장 서동남 ▲도로시설과 도로시설물팀장 이미경 ▲차량관리과 주정차팀장 김종철 ▲건축과 공공건축기획팀장 김욱성 ▲정원도시과 공원조성팀장 이송희 ▲도시재생과 재생기획팀장 여주영 ▲균형개발과 공공재개발팀장 김영환 ▲건설지원과 건설관리팀장 권포도 ▲수도과 누수방지팀장 이종재 ▲하수과 국가하천팀장 손아영 ▲AI전략과 AI전략팀장 김철

◇ 6급(승진)

▲광명3동 김명옥 ▲하안2동 박선영 ▲하안도서관 김민영 ▲홍보기획관 윤한영 ▲건축과 건축허가팀장 김화정 ▲도시재생과 재생사업팀장 오정흔 ▲정책기획과 김예림 ▲예산법무과 이하연 ▲통합돌봄과 조지영 ▲정수과 권준식 ▲정원도시과 정영지 ▲감염병관리과 김상경 ▲광명도서관 김형곤

※ 인사발령: 2026. 8. 11.자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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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옹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에 대해 "친윤 아닌, 굳이 말하자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밤과 1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이용자들의 글을 인용하며 잇따라 답글을 올렸다. 오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 인선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인선 배경과 추천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42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29 [사진=청와대] ◆ "허위임을 알면서 흠집 내는 억지 주장은 비방이자 국정 방해" 이 대통령은 30일 밤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한 이용자의 글에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다"며 "허위 사실에 기초한 비판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시정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하려고 거짓에 기반해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김 후보자의 이력도 조목조목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있으면서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재기수사 명령을 내려 기소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됐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이라며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라며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고 거짓 주장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여권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용민·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거나 우려를 표해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8 kunjoo@newspim.com ◆ "검사 출신 다 버리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검찰개혁은 복수 아냐" 이 대통령은 1일 새벽 또 다른 이용자의 반대 글에 답하며 '검사 출신 배제론'을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진심으로 저와 나라의 미래가 걱정돼 그러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도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 출신인데 그분들은 어찌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중요 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나 마찬가지"라며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나라의 질서와 국민의 안전이 어찌 되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복수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다시는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 제대로 수사하고 제대로 기소하게 하자는 것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이 개입돼서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와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수사와 공소 기능이 공정하게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목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대통령 마음대로 정하는 것 아냐…재제청 사유인지 고민과 판단의 영역"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선이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거쳤다는 점도 짚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후보자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중수청장 후보는 우선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독립적인 추천위원회가 4명으로 압축해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천된 4명 가운데 협의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고, 협의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됐다"며 "친윤 검사라는 등의 반대 주장이 있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인선 최종 판단에는 여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일부 문제점이 있더라도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김 후보자를 배제하면 남은 3명의 피추천자 가운데 누군가로 교체해야 하는데, 재제청할 사유인지, 남은 3명이 김 후보자를 대체할 만한지는 여전히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8일 김 후보자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으나 논란이 커지면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직접 김 후보자의 '친윤 논란'에 공개적 반박을 한 만큼 추가 인선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10-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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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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