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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591만명 돌파…600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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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10일 누적 591만명을 기록했다.
  • 개봉 11일 만에 500만을 넘고 600만 돌파를 앞뒀다.
  • 국내 흥행 기록 경신과 SNS 열풍도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봉 2주차 주말 126만명 동원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도전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주 차 주말까지 누적 관객 수 591만명을 기록하며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소니픽쳐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주말 사흘간 126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1만명으로 집계됐다.

영화는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6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국내 흥행 기록을 넘어설지도 관심을 모은다. 두 작품은 각각 725만명과 755만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톰스파' 시리즈 가운데 국내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온라인에서는 작품과 관련한 관람 인증과 챌린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룹 크래비티의 태영·원진·앨런은 스파이더맨 의상을 입고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즈 소희도 심야 관람 인증을 남겼으며, 라이즈 공식 SNS에는 영화 속 장면을 활용한 콘텐츠가 게재됐다.

보이넥스트도어 운학과 리우도 벽에 거꾸로 매달린 듯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재현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관련 콘텐츠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이어지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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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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