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천에서 11일 공장 화재가 잇따라 1명이 다쳤다.
- 대창면 공장 화재는 29분 만에 꺼졌고 2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 금호읍 공장 화재는 19분 만에 진화됐으며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남부권을 중심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천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화재로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3분쯤 영천시 대창면 구지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7명과 장비 15대를 급파해 발화 29분 만에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2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압출기 1대가 부분 소실되고 공장 천장 일부가 그을렸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6시 57분쯤 영천시 금호읍 오계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30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발화 19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플라스틱 사출기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에 대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