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예산 설문조사했다
- 시민 의견을 2027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한다
-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 투표도 새로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의 재정운용 방향과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향후 재정운용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투표' 문항을 새로 도입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중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시민이 직접 표를 행사할 수 있게 했다.
설문조사는 안성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소통의 길목' 메뉴를 통하거나, 지역 내 15개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투표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시민의 선택이 예산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만큼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