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P모건 등 외국계, 8월 6일 중제욱창 매수 확대했다
- 중제욱창 H주 주가 조정에도 투자은행들 비중을 늘렸다
- 중제욱창 홍콩상장 공모, 올해 최대 IPO로 534억HKD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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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8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의 주가는 최근 큰 폭의 조정을 거쳤지만 외국계 투자자들은 조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잇따라 매수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홍콩거래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는 8월 6일 중제욱창 H주 36만2700주를 추가 매수했다. 평균 매수가는 1151.9홍콩달러로, 총 거래금액은 약 4억1800만 홍콩달러(HKD)에 달한다. 이번 매수 이후 JP모건의 중제욱창 H주 보유 비중은 14.93%에서 15.60%로 상승했다.
이에 앞서 JP모건체이스는 7월 31일 중제욱창 H주 442만9400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에 따라 중제욱창 H주에 대한 매수 포지션 비중은 5.6%에서 13.72%로 상승했으며, 평균 매수가는 1088.48 HKD였다. 이어 8월 4일에는 JP모건체이스의 중제욱창 H주 매수 포지션 비중이 15.02%까지 상승했고, 8월 5일에는 14.93%로 소폭 하락했다.
이 밖에 7월 30일 골드만삭스의 중제욱창 H주 보유 비중은 5.95%에서 11.90%로 상승했고, 8월 3일에는 12.19%까지 높아졌다가 8월 4일 11.60%로 소폭 하락했다.
모건스탠리도 8월 4일 중제욱창 H주 매수 포지션 비중을 5.92%에서 6.23%로 높였다.
한편, 중제욱창은 지난 7월 30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정식 상장했다. 이로써 광모듈 업계에서 또 하나의 초대형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가 탄생하게 됐다.
중제욱창의 홍콩 상장 공모가는 주당 980 홍콩달러(HKD)로, 5450만 주를 발행했다. 총 조달 자금은 534억1000만 HKD다. 이는 올해 홍콩증시 최대 규모의 IPO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