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4일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서 비밀기지 콘셉트로 영화와 체험을 진행한다.
- 17일부터 사전 예약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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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이사부와 비밀기지'라는 주제로 2026년 이사부 문화의 날 행사로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매월 24일을 이사부 문화의 날로 정해 기념관에서 영화와 테마 체험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8월 프로그램은 기념관의 휴관일을 이용해 '비밀기지' 콘셉트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관람객에게 개방되지 않는 '비밀출입구'를 통해 입장하며 이사부 장군의 비밀기지로 변모한 기념관에서 영화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슈퍼히어로 콘셉트의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인 '이사부독도기념관으로 히어로들 모여라!'를 마련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슈퍼히어로 복장으로 온 관람객들이 기대된다.
상영될 애니메이션 '스트레스 제로'는 정체불명의 괴물에 의해 위기에 처한 도시에서 슈퍼히어로의 활약을 다룬 작품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념관의 휴관일을 활용하여 색다른 방식으로 관람객이 기념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