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문화관광재단은 13일 동해무릉제 '동해 맛 한입' 참여업소를 모집했다.
- 9월 19~20일 축제장 시식장서 대표 메뉴 시식·판매를 한다.
- 관내 식당·편의점 12곳도 모집해 홍보와 매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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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제39회 동해무릉제'에서 지역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자 '동해 맛 한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관광재단의 '동해 맛 한입' 행사는 9월 19일과 20일 축제장 내 공동 시식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업체는 대표 메뉴 시식과 판매, 매장 방문 연계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재단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기 메뉴 투표와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동해시 소재 정상 영업 중인 외식업체 약 40팀이다. 9월 19일에는 수산물과 농축산물, 향토 및 전통음식, 다문화 음식 등을 포함한 일반 음식류 20팀이다. 9월 20일에는 커피와 차, 제과 및 디저트 등 음료 및 디저트류 20팀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까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풍물시장 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관내 식당 및 편의점 입점' 업체 12개소도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식당 10개소, 음료 및 디저트 1개소, 편의점 1개소로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에 사업자 등록을 유지한 업체가 본 사업의 대상이다.
신청은 18일 오후 4시까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이나 한국외식업협회중앙회 동해시지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황보현 사무국장은 "동해무릉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지역의 맛을 알리고, 외식업체와 소상공인에게는 홍보 및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하며 지역 업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