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 민락체육센터가 13일 안전교육을 했다
- 장애인 이용자 대상 화재 대피와 완강기 실습을 진행했다
- 공사는 맞춤형 교육과 점검으로 안전 강화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 민락국민체육센터가 지난 13일 다목적체육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4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체육시설 이용객의 비상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과 안전한 대피로, 비상구 위치 확인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완강기 올바른 사용법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의 특성을 고려해 상황별 행동요령과 대피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자 스스로 안전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현영 도시공사 사장은 "이용객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