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이 18일부터 설명회를 연다
- 18일 주식 전망, 27일 AI 투자 전략을 강연한다
- 다음달 3일 부동산 세제 개편 대응 전략을 다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설희 인턴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4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흥국화재빌딩 2층 금융센터평촌지점에서 진행된다.
오는 18일에는 송태우 수협자산운용 전무가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운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오는 27일에는 오경택 유안타증권 Wrap운용팀장이 'AI 시대 한국주식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다음달 3일에는 송주영 자산컨설팅팀 세무컨설턴트가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자산관리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지난 3일 발표된 세제 개편안 가운데 부동산 관련 개정 내용과 주요 영향, 유의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각 투자설명회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