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3일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0명에 표창했다.
- 이번 수여식은 학교 운영을 뒷받침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열렸다.
-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 현장 버팀목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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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정년퇴직을 맞은 교육공무원들의 헌신을 기리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육을 지켜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시교육청 별관에서 교육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유·초·중·고와 각급 교육기관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을 지원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은 조리사, 조리실무사, 교육실무원, 특수교육실무원, 사무행정실무원 등으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0명이 부산시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학교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며 교육활동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헌신은 부산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