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이 14일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사랑 815 이벤트를 시작했다.
- 오는 17일까지 나라사랑카드·하나통장 신규 고객에 쿠폰을 준다.
- 하나은행은 군 장병·청년 맞춤 금융혜택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하나은행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에 헌신하는 군 장병과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라사랑 815 광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제81회를 맞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 장병 등 청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기간 중 '하나 나라사랑카드'와 '나라사랑 하나통장'을 신규 발급하는 모든 고객에게 '버거킹 와퍼세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나 나라사랑카드'와 '나라사랑 하나통장'은 군 복무 기간과 전역 이후에도 금융혜택 및 생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 금융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청년층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하나은행 나라사랑사업부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군 장병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 장병내일준비 적금'과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 등 다양한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