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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4일 잠실 LG-SSG전, 54일 만에 선발 등판하는 SSG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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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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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LG가 잠실에서 SSG를 맞아 분석했다
  • LG는 선발·불펜 우세로 승리 가능성이 크다
  • SSG는 최민준 분투와 장타가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SSG 랜더스 잠실 경기 분석 (8월 14일)

8월 14일 오후 7시, 잠실야구장에서 3위 LG 트윈스(57승 1무 46패)와 9위 SSG 랜더스(41승 4무 61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LG 송승기, SSG 최민준이다. LG는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13-6으로 이기며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거뒀다. SSG도 롯데와의 홈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0-11로 완패했다.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8승 2패로 앞선다. 다만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지난 4일에는 SSG가 10-8로 이겼다.

[서울=뉴스핌] SSG 우완 투수 최민준. [사진=SSG 랜더스]

◆팀 현황

LG 트윈스(57승 1무 46패, 3위)

LG는 최근 10경기에서 4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선두 KT와의 격차는 5.5경기로 벌어졌지만 4위 두산(54승 4무 46패)에는 1.5경기 차로 앞서 있다. 홈에서는 32승 20패를 거둬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겼다.

타선은 팀 타율 0.270(7위), 96홈런(공동 4위), 535득점(5위), OPS(출루율+장타율) 0.761(5위)을 기록했다. 13일 키움전에서는 5회에만 8점을 뽑으며 13안타로 13득점을 올렸다. 오스틴 딘은 104경기 타율 0.333, 133안타(32홈런) 98타점 82득점, OPS 1.066을 기록 중이다. 전날에도 3안타(1홈런)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팀 평균자책점은 4.86으로 8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1차례로 8위다. 선발진의 기복은 크지만 40세이브와 72홀드는 모두 리그 1위다. 송승기가 5이닝 안팎을 버티면 경기 후반 불펜 운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SSG 랜더스(41승 4무 61패, 9위)

SSG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했다. 11일과 12일 롯데를 3-2, 9-1로 꺾었지만 13일에는 홈런 5개를 허용하며 0-11로 무너졌다. 8위 롯데(45승 2무 56패)와는 4.5경기 차이며 원정경기 성적도 20승 1무 32패로 좋지 않다.

타선은 팀 타율 0.262(9위)에 머물렀지만 115홈런으로 3위에 올라 있다. OPS는 0.751(7위), 득점은 532점(6위)이다. 박성한은 106경기 타율 0.342, 134안타(4홈런) 56타점 72득점, OPS 0.882를 기록했다. 최근 10경기에서도 타율 0.500, 18안타 10타점으로 뜨겁다. 김재환도 최근 10경기에서 3홈런과 13타점을 올렸다.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5.59로 최하위다. 퀄리티스타트도 20차례로 가장 적고 블론세이브는 17차례(3위)다. 최정이 고관절 수술로 시즌을 마친 상황에서 타선이 선발진의 실점을 만회하기 위해 분투하는 상황이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송승기(좌투)

송승기는 14경기 60.2이닝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5.4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8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47개, 볼넷은 19개이며 피안타율은 0.303이다. 퀄리티스타트는 한 차례다.

4월까지는 평균자책점 1.42로 호투했지만 5월 이후 급격히 흔들렸다. 복귀 후 치른 7월 세 경기에서도 11.1이닝 2패, 평균자책점 7.15에 그쳤다. 지난달 25일 한화전에서 1.2이닝 6피안타(2피홈런) 5실점으로 무너졌고, 직전 등판인 31일 두산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14일 만의 실전 등판이다.

올 시즌 SSG를 상대하는 것은 처음이다. 잠실에서는 10경기 48이닝을 던져 2승 3패,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다.

평가: 송승기는 패스트볼에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섞어 헛스윙을 유도한다. 그러나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0.318이고 11개의 피홈런 가운데 10개를 우타자에게 허용했다. 에레디아와 고명준 등 SSG 우타자들을 상대로 변화구가 높게 몰리지 않아야 한다. 14일의 공백을 고려하면 1~2회 제구와 구속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

SSG 선발: 최민준(우투)

최민준은 21경기 70.1이닝에서 1승 5패, 평균자책점 5.25, WHIP 1.49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60개, 볼넷은 32개이며 피안타율은 0.267이다. 올 시즌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직전 선발 등판은 지난 6월 21일 NC전이었다. 당시 4.1이닝 7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후에는 8차례 모두 구원으로 나서 12.2이닝 10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 LG전에서도 한 타자만 상대해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후반기 롱릴리프로 밀려났으나, 54일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 

LG를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9이닝 10피안타(3피홈런) 4볼넷 5탈삼진 8실점, 평균자책점 8.00으로 고전했다. 지난 6월 10일 잠실에서는 선발로 나서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5실점에 그쳤다.

평가: 최민준은 투심과 포심 패스트볼에 컷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를 섞는 유형이다. 다양한 구종과 코스 승부가 강점이지만 70.1이닝에서 볼넷 32개를 허용했다. LG는 424볼넷(2위)과 출루율 0.358(3위)을 기록한 팀이다. 긴 선발 공백까지 고려하면 초반부터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여 투구 수를 관리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LG의 좌완 선발 투수 송승기. [사진=LG 트윈스]

◆주요 변수

두 선발의 실전 감각과 이닝 소화

송승기는 14일 만에 등판하고 최민준은 54일 만에 선발로 나선다. 송승기는 최근 세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15, 최민준은 올 시즌 퀄리티스타트가 없다. 두 팀 모두 선발에게 6이닝 이상을 기대하기보다 4~5회까지 최소 실점으로 버티는 운영을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

송승기의 장타 억제

송승기는 올 시즌 홈런 11개를 허용했고 7월 세 경기에서도 11.1이닝 동안 홈런 4개를 맞았다. SSG는 팀 홈런 115개로 리그 3위다. 박성한과 김재환 앞에 주자를 쌓지 않고 우타자 상대 바깥쪽 변화구의 제구를 회복해야 한다.

최민준의 LG전 부진과 LG의 선구안

최민준은 LG전에서 평균자책점 8.00을 기록했고 9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허용했다. LG는 출루율 3위이며 유인구를 골라내 최민준의 투구 수를 늘릴 수 있다. 최민준이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오스틴과 승부하면 장타 허용 위험이 커진다.

불펜 싸움과 선취점

두 선발의 최근 흐름을 고려하면 불펜이 예상보다 일찍 가동될 수 있다. LG는 40세이브와 72홀드로 경기 후반 운영에서 앞서 있지만 SSG는 17차례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SSG가 이기려면 선취점과 함께 최민준이 내려가기 전까지 불펜에 여유를 줄 추가점이 필요하다.

⚾ 종합 전망

선발진의 불확실성은 두 팀 모두 크다. 다만 시즌 상대 전적과 홈·원정 성적, 불펜의 안정감에서는 LG가 앞선다. LG는 SSG에 8승 2패로 강했고 잠실에서 32승을 거뒀다. 전날 13득점을 올린 타선도 오스틴을 중심으로 반등했다.

전체적으로는 LG의 우세를 예상한다. 송승기가 장타를 억제하며 5이닝을 3실점 이내로 막으면 LG가 최민준과 SSG 불펜을 상대로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SSG가 이기려면 최민준이 4~5이닝을 버티고 박성한과 김재환이 송승기의 실투를 장타로 연결해야 한다. 두 선발의 긴 공백과 피홈런 기록을 고려하면 첫 번째 홈런과 불펜 투입 시점이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4일 잠실 LG-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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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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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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