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오스틴 32호포+박동원 3안타' LG, 키움 꺾고 위닝시리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13-6 완파했다
  • LG는 5회에만 8점을 뽑아 승부를 뒤집었다
  • 오스틴과 박동원이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가 한 이닝에만 8점을 몰아치는 화력을 앞세워 키움을 완파하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LG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키움을 13-6으로 제압했다. 전날(12일) 3-4 역전패의 아쉬움을 털어낸 LG는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치며 시즌 57승 1무 46패를 기록했다. 반면 키움은 39승 2무 66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핌] LG의 오스틴이 13일 열린 고척 키움전에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키움이 가져갔다. 2회말 추재현의 볼넷과 김건희의 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임병욱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고, 권혁빈이 2타점 적시타를 보태며 3-0으로 앞서갔다.

LG는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3회초 오지환과 박동원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신민재의 땅볼로 한 점을 만회했고, 4회초에는 송찬의의 내야 땅볼로 한 점을 더해 2-3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키움도 쉽게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4회말 선두타자 임병욱이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다시 4-2로 달아났다.

승부는 5회초 완전히 뒤집혔다. LG 타선이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제구 난조를 놓치지 않았다. 박동원의 2루타와 신민재의 안타, 홍창기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박해민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오스틴 딘이 알칸타라의 직구를 받아쳐 우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7-4 역전을 만들었다. 시즌 32호 홈런이었다.

[서울=뉴스핌] LG의 박동원이 13일 열린 고척 키움전에서 3안타를 몰아쳤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LG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문보경의 볼넷과 문정빈의 안타로 다시 기회를 만든 뒤 오지환의 적시 2루타와 박동원의 2타점 적시타가 이어지면서 5회에만 무려 8점을 뽑아냈다. 순식간에 점수는 10-4까지 벌어졌고, 승부의 추가 LG 쪽으로 기울었다.

키움은 6회말 여동욱의 안타에 이어 서건창이 우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10-6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LG는 곧바로 응수했다.

7회초 무사 1, 2루에서 신민재가 적시타를 날렸고, 박해민의 땅볼 타점과 오스틴의 적시타까지 더해 다시 3점을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LG는 9회에 올라온 이정용이 2사 이후 김웅빈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박찬혁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6이닝 동안 6실점하며 다소 흔들렸지만 타선의 폭발적인 지원 속에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22일 만에 복귀한 키움 선발 알칸타라는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8실점으로 무너지며 복귀전을 아쉽게 마쳤다.

[서울=뉴스핌] LG의 톨허스트가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6실점을 했지만 승리 투수가 됐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LG 타선은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며 13득점을 뽑아냈다. 오스틴은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으로 중심타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박동원도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신민재는 3타수 2안타 2타점, 박해민은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3타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오지환 역시 2안타 1타점으로 빅이닝에 힘을 실었다.

반면 키움은 임병욱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서건창이 투런포를 터뜨리며 분전했지만 선발 알칸타라와 불펜이 5회 대량 실점을 막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3일 고척 키움-L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사진
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