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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박찬호·정수빈 각 3타점+잭로그 QS' 두산, KIA 10-4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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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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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이 14일 광주 KIA전에서 10-4로 이겼다.
  • 1회부터 4점을 뽑고 잭 로그 호투로 주도했다.
  • KIA는 홈런 3개로 추격했지만 역전하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광주=뉴스핌] 유다연 기자=두산이 타선의 활약 덕에 KIA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잡았다. 맹추격 중인 5위 KIA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더 벌렸다.

두산은 14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2026 KBO리그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박찬호가 14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수비 중이다. [사진=두산 베어스]2026.08.14 willowdy@newspim.com

두산은 김대한(우익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박지훈(1루수)-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윤준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잭 로그가 올랐다.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윤도현(2루수)-김태군(포수)-정현창(유격수)이 선발 출전했고, 황동하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우천으로 오후 7시15분에 시작된 경기에서 두산은 1회초부터 황동하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선두타자 김대한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안재석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연결했다. 1사 1, 2루에서 양의지가 좌익수 키를 넘기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두산이 2-0으로 앞섰다.

김민석이 2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박지훈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박찬호의 내야 적시타와 정수빈의 우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면서 순식간에 4-0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

이후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1회초 2사 상황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약 50분간의 우천 중단을 거친 뒤 경기가 재개됐다.

KIA는 2회말 반격했다. 1사 뒤 나성범이 잭 로그의 공을 받아쳐 비거리 120m짜리 좌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나성범의 시즌 23호 홈런이었다. 이어 김호령의 우전 안타와 김태군의 사구로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정현창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두산은 3회초 다시 황동하를 공략했다. 2사 1루에서 박찬호가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적시 2루타를 날렸고, 정수빈이 다시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6-1까지 달아났다.

19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 황동하는 결국 3이닝 66구 6피안타 3사사구 1탈삼진 6실점으로 조기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KIA에도 기회는 있었다. 4회말 카스트로의 우중간 2루타를 시작으로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지만 잘 맞은 김호령과 김태군의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며 추격하지 못했다. 5회말에도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으나 김도영이 삼진, 카스트로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두산 선발 잭 로그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서울=뉴스핌] 두산 잭 로그가 14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8.14 willowdy@newspim.com

두산은 6회초 추가점을 뽑았다. 윤준호가 KIA 유격수 정현창의 포구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했고, 김대한의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됐다. 이어 안재석이 3유간을 가르는 좌전 적시타를 날리면서 점수는 7-1이 됐다.

KIA는 6회말 김호령의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다. 김호령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잭 로그의 4구째 135km/h 커터를 받아쳐 비거리 125m짜리 좌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2호 홈런이었다.

두산 선발 잭 로그는 6이닝 동안 104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득점 지원까지 등에 업은 잭 로그는 시즌 6승째를 따냈다.

두산은 7회초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양의지의 좌전 안타와 김민석의 좌익수 왼쪽 2루타, 박지훈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든 뒤 박찬호와 정수빈이 연속 희생플라이를 날려 두 점을 추가했다. 점수는 9-2까지 벌어졌다.

KIA도 7회말 마지막 추격에 나섰다. 2사 1, 2루에서 나성범이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4-9까지 따라붙었다. 최초 파울 판정이 내려졌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페어로 번복됐다. 이 과정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KIA 1루 주자의 득점 인정과 관련해 주자 재배치를 요구하며 항의했고, 비디오 판독 결과에 대한 항의로 퇴장 조치를 받았다.

그러나 KIA의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두산은 9회초 박지훈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태 10득점을 완성했다. 9회말에는 이용찬이 마운드에 올라 KIA의 마지막 공격을 막고 승리를 확정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4일 광주 KIA-두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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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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