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19분 경기 중단→고승민 역전 3점포 롯데, NC에 8-5 재역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15일 부산 NC전에서 고승민의 역전 3점포로 8-5 승리했다.
  • 고승민은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리며 2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 롯데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NC의 상승세를 끊어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3점 홈런을 앞세워 NC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롯데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와 2026 KBO리그 경기에서 8-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8-9로 패했던 롯데는 설욕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롯데 최준용과 손성빈이 15일 부산 NC전에서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8.15 willowdy@newspim.com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선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박세웅이었다.

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김휘집(3루수)-박건우(지명타자)-블레인 크림(1루수)-박시원(우익수)-안중열(포수)-천재환(중견수)이 선발 출전했고, 원종해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기선을 제압한 쪽은 롯데였다. 1회말 선두타자 황성빈의 우전 안타와 나승엽, 레이예스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한동희가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2-0 리드를 만들었다. 다만 1루 주자 레이예스가 홈까지 파고들다 태그 아웃되면서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NC는 롯데 수비의 연이은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3회초 선두타자 박시원의 타구를 우익수 윤동희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2루타가 됐고, 안중열이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때려 한 점을 만회했다. 이어 천재환의 번트 타구 때 3루수 한태양의 1루 송구 실책까지 나오면서 안중열이 홈을 밟아 2-2 동점이 됐다.

NC는 4회초 또다시 롯데의 수비 난조를 틈타 경기를 뒤집었다. 박민우의 중전 안타로 시작된 1사 1루에서 박건우가 3루수 앞으로 느린 땅볼을 때렸다. 그러나 한태양이 2루로 악송구를 범하면서 1사 1, 3루가 됐다.

이어 블레인 크림의 3루수 땅볼 때 병살 플레이가 이뤄지는 듯했지만 2루수 고승민의 1루 송구가 원바운드가 됐고, 1루수 나승엽이 이를 잡지 못했다. 그 사이 박민우가 홈을 밟으면서 NC가 3-2로 역전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수비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마운드를 지켰다. 롯데는 6회말 다시 균형을 맞췄다. 윤동희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상황에서 사직구장 인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의 불꽃놀이로 발생한 연기가 구장에 유입되면서 오후 8시 42분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는 약 19분 뒤인 오후 9시 1분 재개됐다. 이후 2사 1루에서 전민재가 우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윤동희를 홈으로 불러들여 3-3 동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손성빈의 볼넷과 황성빈의 몸에 맞는 공으로 2사 만루까지 기회를 이어갔지만 나승엽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NC가 7회초 다시 리드를 잡았다. 2사 후 안중열과 천재환의 연속 안타로 1, 3루 기회를 만든 뒤 김주원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4-3으로 앞섰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여기까지였다. 박세웅은 76개의 공을 던지며 6.2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4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패전 위기에 몰린 채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타선이 곧바로 그 부담을 지웠다.

[서울=뉴스핌] 롯데 고승민이 15일 부산 NC전에서 2024년 이후 2년 만에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8.15 willowdy@newspim.com

승부를 뒤집은 주인공은 고승민이었다. 7회말 선두타자 레이예스의 우전 안타와 한동희의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1, 2루가 만들어졌다. 타석에 들어선 고승민은 NC 김진호의 145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20m의 시즌 10호 홈런이었다.

고승민은 2024년 14홈런을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두 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고, 롯데는 순식간에 6-4로 경기를 뒤집었다.

NC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8회초 선두타자 박민우의 좌전 안타에 이어 김휘집이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적시 2루타를 때려 5-6까지 추격했다. 박건우의 희생번트로 1사 3루 기회까지 이어갔지만 블레인과 박시원이 연속 범타로 물러나 동점을 만들지는 못했다.

위기를 넘긴 롯데는 8회말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사 후 황성빈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를 훔쳤고 나승엽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7-5로 달아났다.

이어 2사 1루에서 한동희가 좌중간 2루타를 때렸다. 이 과정에서 NC 중견수 천재환의 포구 실책까지 겹쳤고 나승엽의 대주자 김세민이 홈을 밟으면서 점수는 8-5까지 벌어졌다.

롯데는 9회초 전날 부진했던 마무리 김원중을 마운드에 올렸다. 김원중은 전날 NC전에서 0이닝 1피안타 2사사구 3실점으로 흔들렸다. 이날도 선두타자 안중열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자 김태형 감독은 곧바로 최준용을 투입했다.

최준용은 후속 타자들을 막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끝냈고 세이브를 수확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5일 부산 롯데-NC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사진
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