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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RTX, 美 해군과 토마호크 229억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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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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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해군이 18일 레이시온에 229억달러 토마호크 증산 계약을 발주했다.
  • 계약은 7년간 이어지며 연간 생산량을 1000기 이상으로 늘린다.
  • 미군은 방공·정밀유도무기 재고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8일 오전 08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17일 로이터통신 기사(US awards Raytheon $22.9 billion seven-year deal to boost Tomahawk outpu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첨단 무기 재고 확충에 나선 미군이 RTX(종목코드 동일) 산하 레이시온에 토마호크 미사일 생산량 증대를 위한 229억달러 규모 계약을 발주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미국은 동맹국에 대규모 무기를 공급하는 한편 이란 관련 분쟁에서도 탄약을 소진하면서 방공 무기와 정밀유도무기 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프랫앤휘트니 RTX F135 군용 제트 엔진 [사진=블룸버그통신]

헝 카오 해군성 장관대행은 X(옛 트위터) 게시글에서 "우리는 업계에 생산량을 신속히 확대할 것을 요청했고 RTX가 이에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토마호크 계약은 우리 전투원들이 필요로 하는 치명적 화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도록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레이시온은 별도 성명에서 이번 계약이 7년간 이어지며 연간 토마호크 생산량을 1000기 이상으로 늘릴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현재 연간 생산량은 60기에 그친다.

해상 발사형 토마호크는 해군 수상함대의 핵심 무기로 함정과 잠수함에서 지상 표적을 겨냥한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제공한다.

이번 공식 발표는 지난 2월 미군과 레이시온이 체결한 기본계약을 구체화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미국 최대 방산업체들과 다년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체들이 신규 시설과 장비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앞서 이달 미군은 패트리엇과 사드(THAAD) 요격미사일 부품 생산 확대를 위한 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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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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