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 여성새일본부가 25일부터 27일 취업캠프를 연다
- 여성 대학(원)생 대상 역량·서류·직무분석을 교육한다
- 수료 뒤 상담·구인정보 제공 등 취업 연계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역량 진단·AI 직무 분석·서류 작성 등 단계별 실전 과정 구성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여성새일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원)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취업캠프는 방학 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단계별 실전 과정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 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및 인공지능(AI) 활용 직무분석 ▲'액션 플랜'을 주제로 한 직업선호도 검사, 청년 취업지원 정보 탐색 및 취업목표 설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직업가치를 파악하고 희망 직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자기 이해부터 서류 작성, 직무 분석, 목표 설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시흥여성새일본부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참여자의 희망 직무와 준비 상황에 맞춰 취업 상담, 구인 정보 제공, 일자리 연계 등 후속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홍승일 경제국장은 "이번 취업캠프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적합한 직무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일 단기 취업캠프'는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2명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흥여성새일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