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중앙도서관이 다음달 2일부터 인문학 강좌를 연다
- 퍼스널 컬러·이미지 메이킹으로 나만의 이미지 찾기를 돕는다
- 수강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30명 선착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이 자신의 얼굴과 옷차림, 색깔을 다시 들여다보며 '나만의 이미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나만의 브랜드 가치 찾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인원은 지역 주민 3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 컬러와 이미지 메이킹 등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와 스타일을 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도서관은 이를 통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자기 표현과 자기 이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의는 김효선 이미지앤컬러브랜딩센터 대표가 맡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이미지 메이킹을 통한 첫인상 점검,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개인 이미지 이해, 체형과 골격 분석을 통한 개별 스타일 찾기, 컬러 DNA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감정과 성향 탐색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각 회차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강의에 참여한다. 수강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받는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이 자신의 특성과 강점을 파악하고 고유한 이미지와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