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인포메이션이 18일 앤스로픽이 공동창업자들에 추가 의결권 주식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 앤스로픽은 아모데이 등 창업자들이 외부 압력에 덜 노출되게 하려 했다.
- 회사는 IPO를 앞두고 이례적 지배구조를 보강하려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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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19일 오전 08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18일 로이터통신 기사(Anthropic prepares supervoting power for founders ahead of IPO, The Information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이 최고경영자(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다른 공동창업자들에게 외부 주주 압력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추가 의결권을 지닌 주식을 부여하는 방안을 준비해왔다고 정보매체 더인포메이션이 화요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했다.

이는 앤스로픽 경영진이 추가 의결권을 갖게 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클로드 개발사인 앤스로픽의 공동창업자들은 다른 기술기업 창업자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적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사회 과반수 의석을 선출할 수 있는 특별 주식을 통해 기존의 비주주 신탁관리인 체제도 유지할 계획이라고 보도는 전했다.
의결권 구조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계획은 아직 변경될 수 있다고 보도는 밝혔다.
앤스로픽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계획은 앤스로픽이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이례적인 지배구조를 보강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더인포메이션은 이번 상장이 이르면 9월 말 이뤄질 수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