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이 20일 2026년 사회조사를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표본 81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 면접·인터넷으로 참여한다.
- 군은 조사 결과를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 동안 '2026년 연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응답자의 편의를 고려해 조사표를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와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경기도 공통 항목인 가족·가구, 환경, 보건,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등 5개 분야와 함께 연천군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구성된다.
연천군은 이번 사회조사 결과를 군민의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지역개발 및 군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