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6일 테니스 크루 발대식을 열었다.
- 12명 크루는 서울~평창 300㎞ 시승과 레슨을 했다.
- 폭스바겐은 테니스 연계 체험 마케팅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테니스와 자동차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2026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는 브랜드 주요 모델과 테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이다. 약 12대 1의 경쟁률을 거쳐 6개 팀, 총 12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발대식에서 아틀라스와 골프, 골프 GTI, ID.4, ID.5 등을 타고 서울에서 평창까지 약 300㎞를 주행하며 각 차량의 주행감과 공간 활용성을 체험했다. 프로 코치의 테니스 레슨과 화보 촬영 등도 진행했다.
크루들은 앞으로 약 3개월간 폭스바겐 차량을 직접 이용하며 '움직이는 테니스 라커룸', '테니스 가는 길' 등 자동차와 테니스를 접목한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일상에 맞춰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을 경험하고 이를 개성 있는 콘텐츠로 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아틀라스 캠핑 크루', 올해 '폭스바겐 러닝 크루'에 이어 테니스까지 고객의 관심사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