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S] '27분 출전' 손흥민, 5경기 연속 침묵...LAFC, 콜로라도에 0-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손흥민이 20일 콜로라도전서 후반 투입됐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 LAFC는 자책골로 0-1 패해 MLS 2연패에 빠졌다.
  • 손흥민·부앙가 투입에도 득점 없이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이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소속팀 LAFC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뼈아픈 자책골을 극복하지 못하고 콜로라도 래피즈에 무릎을 꿇으며 리그 2연패에 빠졌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콜로라도에 0-1로 패했다. 지난 샌디에이고FC전(0-1 패)에 이어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한 LAFC는 10승 4무 7패(승점 34)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했으나 5위까지 추락할 위기에 몰렸다. 반면 3연승을 달린 콜로라도는 9승 1무 10패(승점 28)로 7위로 올라섰다.

이날 LAFC는 강행군을 소화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벤치에 두고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제이콥 샤펠버그, 제레미 에보비세, 타일러 보이드가 전방에 섰고 티모시 틸만, 에디 세구라, 마티외 쇼이니에르가 중원을 구축했다. 수비는 예우헨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맡았으며 골문은 카브랄 카터가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8.20 psoq1337@newspim.com

팽팽하던 0-0 균형은 허무한 자책골로 깨졌다. 전반 22분 콜로라도의 유세프 마지즈가 올려준 우측 프리킥을 LAFC 공격수 에보비세가 걷어내려 발을 뻗었으나, 공이 발에 맞고 굴절되며 LAFC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LAFC는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 25분 보이드의 오른발 슈팅은 상대 니콜라스 한센 골키퍼 선방에 가로막혔고, 전반 30분 에보비세의 슈팅은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LAFC는 전반 42분 타파리의 파울로 페널티킥 위기를 맞았으나 키퍼 카터가 나바로의 슈팅을 막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전반을 0-1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후반 11분 샤펠버그의 슈팅이 수비를 맞고 굴절된 뒤 골대를 강타했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자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후반 18분 틸만과 샤펠버그를 빼고 손흥민과 부앙가를 동시에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상대의 집중 견제 속에 손흥민과 부앙가는 뒷공간을 공략했지만 결실을 보지 못했다. 후반 42분 부앙가의 헤더는 골대를 벗어났고 후반 추가시간 8분 손흥민의 회심의 중거리 슈팅마저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