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 키녹이 20일 플래시백 계림과 패키지를 선보였다.
- 키녹 투숙과 야간 관람을 연계해 문화 체험을 강화했다.
- 10kg 미만 소형견만 입장하며 유모차와 매너벨트를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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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은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해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패키지를 내놨다고 20일 밝혔다.
키녹은 단순한 반려동물 동반 숙박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키녹 X 플래시백 계림 패키지'를 기획했다. 이 패키지는 키녹 투숙과 플래시백 계림의 야간 특별관람을 연계해 반려동물과 함께 새로운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래시백 계림은 신라의 설화와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다.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해 있어 호텔에서 전시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플래시백 계림을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8시다. 반려동물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이용 기준도 마련했다. 키녹 펫패스에 등록된 10kg 미만의 소형견만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관 내에서는 유모차나 이동 가방에 탑승하고 매너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해 이색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