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6FW 센슈얼 컬렉션(Sensuelle Collection) 신제품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신제품에는 스톤을 금속으로 감싸는 '베젤 세팅'과 4개의 가시발로 고정하는 '우물 세팅'을 제품 특성에 따라 적용했다. 착용 시 스톤이 피부나 의류에 걸리지 않도록 마감도 다듬었다.
반지 라인업은 마름모 패턴을 활용했으며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 등으로 출시됐다. 두 개의 링을 체인으로 연결한 '센슈얼 반지'는 서로 다른 손가락에 나눠 착용하거나 겹쳐 착용할 수 있다.
센슈얼 목걸이와 팔찌에는 1부와 2부 크기의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적용했다. 목걸이에는 자체 개발한 이중 잠금장치를 적용했다.
신제품은 전국 디디에 두보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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