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롬바이오가 24일 실리콘투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프롬바이오는 35개 건강기능식품을 170여개국에 판다
- 북미·유럽 등 맞춤형 마케팅으로 해외 매출을 늘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가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 실리콘투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프롬바이오는 170여개국에 진출한다.
회사에 따르면 매스틱과 보스웰리아 등 대표 제품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35개 제품군을 1년간 실리콘투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국가별 주요 유통망과 핵심 판매 채널을 공략해 제품 유통을 확대하고, 시장별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롬바이오는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해 독점권을 확보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매스틱과 보스웰리아를 필두로 원료 발굴부터 소재 연구, 전임상, 인허가,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구축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왔다. 국내에서 입증한 R&D 역량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 등 지역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현지화 제품 및 유통 전략을 순차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권역별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 마케팅을 강화해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글로벌 유통 거점을 확보한 실리콘투와의 협력은 우수한 제품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별 현지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해외 사업 전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