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잇츠부산이 21일부터 27일 구리점서 팝업을 열었다
- 신제품 ‘부산을 담은 육수스틱’ 수도권에 선보였다
- 저당 분말육수로 국·탕 등 다양한 요리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술 기반 육수제조기업 ㈜잇츠부산은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구리점 지하 1층 푸드에비뉴에서 신제품 '부산을 담은 육수스틱'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 돼지국밥 브랜드 '동백국밥'을 운영하며 육수 제조 노하우를 축적해 온 ㈜잇츠부산이 새롭게 선보이는 분말형 사골육수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을 담은 육수스틱'은 1포(6g)당 당류가 약 0. 23g인 저당 육수스틱으로, 물 500ml에 스틱 한 포를 넣어 국·탕·찌개·국밥·면·전골 등 다양한 국물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돈사골과 한우사골을 활용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국산 결명자를 함유해 원료 구성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잇츠부산은 돼지국밥 브랜드 '동백국밥'을 운영하며 쌓아온 육수 제조 이용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 액상형 육수의 맛과 활용 범위를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보관 이용 절차를 높이기 위해 분말 스틱 형태로 제품화했다.
6g씩 개별 포장된 스틱형 제품으로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어 가정은 물론 캠핑, 여행, 1~2인 가구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복잡한 육수 준비 과정 없이 물에 한 포를 넣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국물 베이스를 만들 수 있다.

㈜잇츠부산 장현우 대표는 "돼지국밥을 만들면서 국물요리의 경쟁력은 육수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이용했다"며 "이번 제품은 동백국밥을 통해 축적한 육수 제조 노하우를 적용해 소비자가 집에서도 다양한 국물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스틱 한 포에 담아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저당이라는 제품 특성과 함께 국산 사골 원료, 국산 결명자 등 원료 구성에도 신경 썼다"며 "앞으로도 맛과 이용 절차은 물론 소비자의 다양한 식생활 수요를 반영한 육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잇츠부산은 '동백국밥'을 기반으로 육수 제조 이용을 축적해 온 로컬 육수제조기업이다. 현재 액상형 사골육수에서 분말형 육수스틱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산학연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해 육수 제조기술과 기능성 원료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육수 제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