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행 중 강에 추락해 차량 지붕 위에 올라 있던 50대 여성이 소방 당국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25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분쯤 영천시 완산동 금호강에 차량이 추락했다.

'차량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급파해 추락한 차량 지붕 위에 올라 구조를 기다리던 A씨(여, 50대)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