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는 25일 민락맥주축제를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 올해 5회째인 축제는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서 열린다.
- 공사는 EDM 파티 등으로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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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 일원에서 '제5회 민락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5회를 맞는 민락맥주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의정부 대표 상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금요일과 토요일, 주말의 시작을 축제와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축제 슬로건을 'Play Week'로 정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마련한다.
축제장은 방문객의 취향과 이용 형태에 따라 스탠딩존과 일반 테이블존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축제 양일간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는 EDM 파티가 열려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민락의 가을밤을 열기와 낭만으로 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민락맥주축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즐기는 색다른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찾는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