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25일 치유골목 신규 매장 3곳을 개소했다.
- 산림치유와 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 유치를 노렸다.
- 진안군은 치유골목 활성화와 지역 활력 제고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시식 매장 투어로 지역주민 교감·방문객 유치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산림치유와 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진안고원 치유골목 활성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진안군은 이날 진안고원 치유골목 '다독임'에서 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인 치유골목 조성사업 신규 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유골목 조성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매장들의 정식 운영을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교감을 높여 안정적인 사업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개소한 신규 매장은 다독임, 치유테라, 마이숲나무병원 등 3곳이다. 각 매장은 매장별 특성을 살린 치유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산림치유와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개소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와 참여기업 인사에 이어 현판식과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후 참석자들이 신규 매장 3곳을 직접 둘러보며 체험과 시식을 하는 매장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진안군은 신규 매장 운영을 통해 진안고원 치유골목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신규 매장 개소를 계기로 진안고원 치유골목이 한층 활성화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문객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림치유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