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SPO 스포츠가치센터가 25일 방학 체험행사를 마쳤다.
- 초등학생 90여명은 글로벌 스포츠 교육을 받았다.
- 서핑·가족캠프도 열려 유대감과 안전교육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스포츠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청소년들의 방학을 맞아 스포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가치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는 영어와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미래세대 스포츠가치 교육'이 열렸다. 교육에 참여한 90여 명의 초등학생들은 미국·멕시코·러시아 국적으로 구성된 스포츠 강사들로부터 플로어볼,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배웠다. 아울러, 강의형 교육을 통해 나라별 인기 스포츠를배우고, 스포츠 해설도 체험했다.
또 지난 5일에는 '서핑 캠프'가 사흘간 진행됐다. 유·청소년 참가자들은 가치센터와 경남 남해군에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지상 훈련부터 패들링, 테이크오프까지 다양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캠프를 진행했다.
광복절인 지난 15일에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 증진을 위한 '가족 캠프'가 이틀에 걸쳐 개최됐다. 캠프에는 총 68명, 20가구가 참여해 여름 레저 활동, 실내 레크리에이션, 힐링요가 및 레이저 사격 등 가치센터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스포츠가치를 공유하며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가치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맞이한 유·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를 체험하며 의미 있는 여름을 보냈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많은 유·청소년이 스포츠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