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샘 스쿨을 연다.
- 샘 스쿨은 사람과 자연,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새 학교다.
- 토크·심포지엄·워크숍 등으로 AI와 생태·예술을 체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람과 자연, 기술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를 탐구하는 새로운 학교 '샘 스쿨(SAM School)'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샘 스쿨은 Social·Art·Milieu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S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소셜 러닝(Social learning)을, A는 AI와 기술의 실험을 통해 확장되는 아트(Art)를, M은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가운데에서 발생하는 관계와 활동이 벌어지는 장을 의미하는 밀리유(milieu)를 뜻한다.
샘 스쿨은 경기상상캠퍼스의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 기술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경험하는 학교다.
이 기간 주제 토크, 심포지엄, 워크숍,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와 기술, 생태와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참여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샘 스쿨은 정해진 답을 배우는 학교가 아니라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학교이며 인간 중심의 시선을 잠시 내려놓고 주변의 다양한 존재와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샘 스쿨의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