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심재민 인턴기자 =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와 명동에서 'NO.1 컨실러' 캠페인 무빙 팝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팝업은 29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성수 AK 밸리에서, 30일 명동역 7번 출구 앞에서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루나의 '롱래스팅 팁 컨실러 커버핏 EX'와 '롱래스팅 컨실 쿠션'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한다. 제품 체험 방문객에게는 출시 예정인 틴트와 블러셔 미니 제품을 증정한다.
또 팝업 방문객을 대상으로 타포린백과 풍선을 제공하고, 룰렛 이벤트를 통해 컨실러와 쿠션, 파우더 팩트, 립 글로스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30일에는 올리브영 9월 올영세일과 연계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일 올리브영에서 루나 제품을 구매한 뒤 구매 내역을 인증하면 추가 제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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