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이주 울진군수가 24일 이철우 지사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 울진군 핵심 현안은 공공기관 유치와 교통망 확충이다.
- 경북도는 지원 가능 사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황이주 경북 울진군수가 이철우 경북지사에게 울진군 핵심 현안 사업 추진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6일 울진군에 따르면 황 군수는 지난 2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지사와 면담을 갖고 2차 공공기관 울진지역 유치와 울진의료원 운영 개선, 교통망 확충 등 울진 지역 현안의 시급성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황 군수가 지원을 요청한 현안은 ▲2차 공공기관 및 국가 연구 기관 이전 유치 ▲후포~청송IC 고속도로 연결 ▲국도 36호선 4차선 확장▲왕피천 공원~망양정 교량 신설▲후포~울릉 여객선 운항 재개 ▲백암온천 활성화▲울진군의료원 도비 분담 및 운영 개선 등 울진군의 핵심 현안들이다.
이 지사는 "울진군이 건의한 사업 가운데 경북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검토하고 중앙 정부 계획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업은 울진군과 경북도가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울진군이 국가 에너지산업을 뒷받침해 온 만큼 이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와 자원이 울진의 산업과 일자리, 관광, 의료 등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의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