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 조영욱 등 영화음악감독들이 뮤직인사이트 본심에 올랐다.
- 감독들은 GV로 제작 비하인드와 음악 작업을 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최초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한국 영화음악계를 이끌어가는 대표 음악감독들과 새로운 감각의 음악가들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를 찾는다.
올해 영화음악 경쟁 부문인 '뮤직인사이트' 본심에 오른 조영욱, 달파란, 김태성, 김준석, 김사월, 정용진, 이수빈 등 실력파 음악감독들이 대거 제천을 방문해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6일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뮤직인사이트' 프로그램에서는 감독과 음악감독, 배우 등 창작자들이 직접 참여해 영화와 음악이 만나 리듬을 빚어내는 협업 과정과 스크린 뒤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전한다.
주요 행사로는 단일 OST 밀리언셀러의 주역 조영욱 음악감독이 박찬욱 감독과 함께 9월 4일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최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에 나선다.
이어 베테랑 김준석 음악감독이 안재홍 배우와 함께 '하이파이브'(9월 4일) GV에 참석하며, 김태성 음악감독은 장성호 감독과 함께 '킹 오브 킹스'(9월 5일)의 독창적인 음악적 해석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독창적 감각의 달파란(윗집 사람들),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음악가인 김사월(이반리 장만옥, 9월 5일 이유진 감독·한지윤 편집감독 동행), 정용진(광장), 이수빈(3670) 등도 각기 다른 개성과 차별화된 사운드 작업기를 관객들에게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뮤직인사이트'는 한국 영화음악의 예술적 성취와 창작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신설된 경쟁 부문으로,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