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가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 만 15세 이상 표본가구원 6개 분야 48문항을 조사한다
- 인터넷·면접 병행하며 응답 내용은 엄격히 보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표본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파악해 지역 정책 수립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는 조사다.
올해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가족, 가구, 환경, 보건, 교육 등 6개 분야에 걸쳐 총 48개 문항으로 진행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면접조사와 응답자가 스스로 조사표를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인터넷조사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참여할 수 있어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하기 전에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할 경우 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사원증을 패용하도록 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와 제34조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고 설명했다.
또 시는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소정의 답례품도 지급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표본가구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