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본환 대전시의원이 26일 유성소방서를 점검했다.
- 감염관리실과 주차공간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 유휴부지 활용과 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구본환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구4)이 유성소방서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감염관리실과 주차공간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 의원은 유성구 도룡동 유성소방서를 찾아 청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 |
이번 방문에서는 시 관계부서와 대전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소방서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공간을 조성하고 감염관리실을 확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구 의원은 "유성소방서는 넓은 관할 구역과 폭증하는 소방 수요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공간 부족으로 대원들과 방문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며 "감염관리실과 주차공간 확충은 대원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시급한 현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대안이 빠르게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vincent977@newspim.com













